FASHION 2,080

Spring is Blooming
Spring is Blooming

조금만 더 가까이, 어디를 봐야 할지 알겠지? 시선이 꽂히는 곳, 바로 거기.
조금만 더 가까이, 어디를 봐야 할지 알겠지? 시선이 꽂히는 곳, 바로 거기.

〈쇼미더머니 12〉가 연 새로운 한국 힙합의 신Scene. 그 장면 속 루키들.
〈쇼미더머니 12〉가 연 새로운 한국 힙합의 신Scene. 그 장면 속 루키들.

하나의 태연을 지나, 또 다른 태연으로. 몽클레르의 서머 에디션이 정교함과 자유로움 사이를 유연하게 넘나들듯, 태연 또한 하나의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는다. 그러고는 다음 단계로, 그다음 단계로. 이건 정해진 궤도를 벗어난 태연의 질주다.
하나의 태연을 지나, 또 다른 태연으로. 몽클레르의 서머 에디션이 정교함과 자유로움 사이를 유연하게 넘나들듯, 태연 또한 하나의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는다. 그러고는 다음 단계로, 그다음 단계로. 이건 정해진 궤도를 벗어난 태연의 질주다.

립우와 우진, 둘이 되어 더 선명해진 이야기.
립우와 우진, 둘이 되어 더 선명해진 이야기.

“저는 따뜻한 쪽이에요.” 구호플러스 2026 여름 위로 수인의 계절이 깨어난다.
“저는 따뜻한 쪽이에요.” 구호플러스 2026 여름 위로 수인의 계절이 깨어난다.

Before the Scene
Before the Scene

PRADA RE-NYLON X SEA BEYOND
PRADA RE-NYLON X SEA BEYOND

모든 것은 흐른다. 그리고 깨닫는다. 옳은 길, 로로피아나처럼.
모든 것은 흐른다. 그리고 깨닫는다. 옳은 길, 로로피아나처럼.

자유와 낭만. 나나와 페라가모를 움직이게 하는 마음.
자유와 낭만. 나나와 페라가모를 움직이게 하는 마음.

형준과 민성, 현준과 선욱
형준과 민성, 현준과 선욱

차가운 눈빛 아래, 소리 없는 욕망을 담아.
차가운 눈빛 아래, 소리 없는 욕망을 담아.

유도선수로, 인류학자로. 후웨이는 끊임없이 미래를 그리고 있다. 서로를 돌보는 것. 그것이 그가 생각하는 최고의 가치.
유도선수로, 인류학자로. 후웨이는 끊임없이 미래를 그리고 있다. 서로를 돌보는 것. 그것이 그가 생각하는 최고의 가치.

계절과 기분, 불쑥 핀 봄, 우리의 필릭스. 여기가 네가 있을 곳.
계절과 기분, 불쑥 핀 봄, 우리의 필릭스. 여기가 네가 있을 곳.

<데이즈드> 4월호 커버
<데이즈드> 4월호 커버

사랑, 유대, 지성, 우아함, 티파니앤코의 역사와 여정을 나탈리 포트만이 이어간다.
사랑, 유대, 지성, 우아함, 티파니앤코의 역사와 여정을 나탈리 포트만이 이어간다.

페라가모가 전설이 된 이름을 다시 불러온다. 과거의 이름을 오늘의 문법으로 번역하며.
페라가모가 전설이 된 이름을 다시 불러온다. 과거의 이름을 오늘의 문법으로 번역하며.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가장 진정성 있게 K-팝을 대변하며 명실상부 ‘K-그래미’로 거듭난 한국대중음악상. 2월 26일에 열린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부터는 〈데이즈드〉가 함께하며 그 폭을 더욱 찬란하게 넓히고, 또 좁힌다. 후보로 노미네이트된 순간부터 남다른 의미를 지닌 16팀의 면면을 솔직 담백하게 담았다. 이제 시작이다. 진짜 K-팝.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가장 진정성 있게 K-팝을 대변하며 명실상부 ‘K-그래미’로 거듭난 한국대중음악상. 2월 26일에 열린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부터는 〈데이즈드〉가 함께하며 그 폭을 더욱 찬란하게 넓히고, 또 좁힌다. 후보로 노미네이트된 순간부터 남다른 의미를 지닌 16팀의 면면을 솔직 담백하게 담았다. 이제 시작이다. 진짜 K-팝.

버버리, ‘더 트렌치: 포트레이트 오브 언 아이콘’ 글로벌 캠페인 공개.
버버리, ‘더 트렌치: 포트레이트 오브 언 아이콘’ 글로벌 캠페인 공개.

HELL & COMEDY
HELL & COMEDY

당신은, 발렌시아가입니까?
당신은, 발렌시아가입니까?

뎀나의 구찌, 첫 계절
뎀나의 구찌, 첫 계절

아니, 글쎄, 진짜, 리얼루. 2016년이 아무렇지 않게 다시 돌아왔다니까.
아니, 글쎄, 진짜, 리얼루. 2016년이 아무렇지 않게 다시 돌아왔다니까.

달빛이 머무는 아스펜의 설원 위에서 몽클레르 그레노블은 퍼포먼스 웨어를 감각의 언어로 바꿔놓는다. 산과 헤리티지, 태도가 하나의 장면으로 이어지는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