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모든 윤곽을 녹인다. 살갗도, 달콤함도, 시간의 감각마저. 스테인리스스틸은 흐트러지지 않는다. 차가운 케이스 안에서 초침은 제 규율을 지키고, 여름은 그 단단함 위로만 미끄러진다.FASHIONNEWS미분류

더위가 모든 윤곽을 녹인다. 살갗도, 달콤함도, 시간의 감각마저. 스테인리스스틸은 흐트러지지 않는다. 차가운 케이스 안에서 초침은 제 규율을 지키고, 여름은 그 단단함 위로만 미끄러진다.

2026/07/08
태양이 짙게 입맞춤하는 순간. 흐르는 땀방울보다 더욱 눈부신.FASHIONNEWS

태양이 짙게 입맞춤하는 순간. 흐르는 땀방울보다 더욱 눈부신.

2026/07/07
달아오른 거리 위로 내려앉는 차가운 한 줄기, 열기를 가르는 푸른 파동. 도피는 멀리가 아니라 지금 여기에. 팡!FASHIONNEWS

달아오른 거리 위로 내려앉는 차가운 한 줄기, 열기를 가르는 푸른 파동. 도피는 멀리가 아니라 지금 여기에. 팡!

2026/07/06
찡긋, 삐죽, 뿅. 윤서가 발렌시아가를 입었어. 무슨 말이 더 필요해?FASHIONNEWS

찡긋, 삐죽, 뿅. 윤서가 발렌시아가를 입었어. 무슨 말이 더 필요해?

2026/07/01
HUENING’SFASHIONFEATURE

HUENING’S

2026/06/30
까르띠에가 써 내려가는 우아한 조형의 마법.FASHIONNEWS

까르띠에가 써 내려가는 우아한 조형의 마법.

2026/06/30
소희, 지금FASHION

소희, 지금

2026/06/28
결국 사랑FASHION

결국 사랑

2026/06/26
단정함은 종호의 표면이고, 단단함은 종호의 구조다. 오늘 그 표면에 금이 갔다. 그런데 이상하다. 벽이 깨진 자리에서 걸어 나온 얼굴이, 팬들이 가장 오래 사랑해 온 바로 그 종호였다. 데뷔 후 첫 단독 화보에서 스스로 세워둔 벽 하나를 조용히, 그러나 완전히 깨뜨렸다.FASHIONFEATURENEWS

단정함은 종호의 표면이고, 단단함은 종호의 구조다. 오늘 그 표면에 금이 갔다. 그런데 이상하다. 벽이 깨진 자리에서 걸어 나온 얼굴이, 팬들이 가장 오래 사랑해 온 바로 그 종호였다. 데뷔 후 첫 단독 화보에서 스스로 세워둔 벽 하나를 조용히, 그러나 완전히 깨뜨렸다.

2026/06/26
손에서 손으로 전해지는 하나의 공, 르봉REBONDFASHION

손에서 손으로 전해지는 하나의 공, 르봉REBOND

2026/06/25
다시 마주한 수지와 셀린느. 그리고 우리가 기꺼이 기다려온 또 하나의 계절. 〈데이즈드〉가 말하고 싶은 7월의 얼굴.FASHIONNEWS

다시 마주한 수지와 셀린느. 그리고 우리가 기꺼이 기다려온 또 하나의 계절. 〈데이즈드〉가 말하고 싶은 7월의 얼굴.

2026/06/17
고등학교 졸업식이 끝나기도 전 열여덟살 나이에 프로농구에 뛰어든 풋내기 신인 에디 다니엘. 오직 공을 향한 집념으로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경기를 장악하는 모습은 영락없는 ‘천재 강백호’의 실사화다.FASHION

고등학교 졸업식이 끝나기도 전 열여덟살 나이에 프로농구에 뛰어든 풋내기 신인 에디 다니엘. 오직 공을 향한 집념으로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경기를 장악하는 모습은 영락없는 ‘천재 강백호’의 실사화다.

2026/06/11
한 명, 한 명이 모여 11명이 됐고, 하나의 마음으로 링크됐다. 이건 비로소 완성된 네트워크, INI.FASHION

한 명, 한 명이 모여 11명이 됐고, 하나의 마음으로 링크됐다. 이건 비로소 완성된 네트워크, INI.

2026/06/09
청춘의 계절을 지나, 더 깊어진 얼굴로. 발리에서 만난 조이현의 시간.FASHION

청춘의 계절을 지나, 더 깊어진 얼굴로. 발리에서 만난 조이현의 시간.

2026/05/30
한소희와 칸, 그리고 부쉐론FASHION

한소희와 칸, 그리고 부쉐론

2026/05/21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발리, 그 어디에서도 블링블링 빛나는 임지연FASHIONNEWS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발리, 그 어디에서도 블링블링 빛나는 임지연

2026/05/20
Alone, Not LonelyFASHION미분류

Alone, Not Lonely

2026/05/19
형태는 유연하게, 쓰임은 가볍게. 어떠한 스타일에도 경쾌하게 스며드는 델보의 브리앙 템포. 규칙은 없어. 그저 나만의 템포대로.FASHIONNEWS

형태는 유연하게, 쓰임은 가볍게. 어떠한 스타일에도 경쾌하게 스며드는 델보의 브리앙 템포. 규칙은 없어. 그저 나만의 템포대로.

2026/05/10
시간이 멈춘 자리, 말보다 먼저 닿는 빛. 그 위에 덧입혀진 하나의 초상.FASHIONNEWS

시간이 멈춘 자리, 말보다 먼저 닿는 빛. 그 위에 덧입혀진 하나의 초상.

2026/05/06
안지영은 더 이상 ‘사춘기’에 머무르지 않는다. 대신, 그 감정을 다시금 떠올리게 만드는 사람이 되기를 선택했다.FASHIONFEATURENEWS

안지영은 더 이상 ‘사춘기’에 머무르지 않는다. 대신, 그 감정을 다시금 떠올리게 만드는 사람이 되기를 선택했다.

2026/05/05
흐트러질수록 선명해진다.FASHION

흐트러질수록 선명해진다.

2026/05/04
괜찮아, 머물러.FASHIONNEWS

괜찮아, 머물러.

2026/05/04
어떻게 잊겠어. 랄프 로렌 컬렉션을 입은 크리스탈과 함께한 제주.FASHIONNEWS

어떻게 잊겠어. 랄프 로렌 컬렉션을 입은 크리스탈과 함께한 제주.

2026/05/04
18년이라는 시간을 지나고 있는 〈데이즈드〉, 그리고 묵묵히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변우석. 앞으로의 시간을 위해, 조니워커 블루라벨과 함께.FASHIONNEWS

18년이라는 시간을 지나고 있는 〈데이즈드〉, 그리고 묵묵히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변우석. 앞으로의 시간을 위해, 조니워커 블루라벨과 함께.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