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렌치 하이주얼리 메종 부쉐론의 글로벌 앰배서더 한소희가 제79회 칸 국제 영화제에 등장했다. 케어링과 칸 영화제가 2015년부터 10년 넘게 이어온 ’우먼 인 모션 어워즈‘는 문화와 예술 안에서 사회를 바꾼 여성들을 조명하는 자리다.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는 ‘이스뚜아 드 스틸’ 하이주얼리 컬렉션의 스파크 네크리스와 어드레스 링, 로지에 이어링으로 빛을 끌어당겼다. 디너에서는 네이처 트리옹팡 컬렉션의 리에르 드 파리 쇼트 네크리스와 링, 이어링, 브로치로 그 결을 바꿨다. 부쉐론의 글로벌 앰버서더 데이지 에드가 존스, 샬롯 르 본도 함께한 자리. 한소희가 칸에서 보낸 하룻밤은, 그 자체로 하나의 필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