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가 입은 워시드 리나일론 레인 재킷과 코튼 크루넥 스웨터는 프라다(Prada). 제이가 입은 코튼 저지 피케 톱과 포플린 셔츠, 코튼 저지 버뮤다팬츠는 프라다(Prada). 정원이 입은 코튼 셔츠와 워시드 데님 팬츠는 프라다(Prada). 선우가 입은 라이트 모헤어 재킷과 캐시미어 실크 톱, 코튼 포플린 버뮤다팬츠, 브러시드 레더 로퍼는 모두 프라다(Prada). 성훈이 입은 나파 레더 재킷과 포플린 셔츠, 포플린 버뮤다팬츠, 컬랩스 레더 스니커즈는 모두 프라다(Prada). 제이크가 입은 코튼 저지 피케 톱과 코튼 티셔츠는 프라다(Prada).
레더 칼라 올드 데님 재킷과 실크 티셔츠, 실크 버뮤다팬츠, 브러시드 레더 로퍼, 루트 캔버스와 레더 소재의 토트백은 모두 프라다(Prada).
읊어봐, 엔하이픈이라고
〈데이즈드〉의 열여덟 번째 생일. 그 18년의 기록 어딘가엔 언제나 K-팝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데뷔의 첫 순간부터 함께한 〈데이즈드〉가 진심으로 애정해 온 엔하이픈. 이들의 성장이 곧 〈데이즈드〉의 성장이었다. 이제 명실상부 K-팝의 얼굴이 된 엔하이픈, 다음 챕터는 아무도 모른다. 그 누구도.

J’ADIOR by Maria Grazia Chiuri
J’ADIOR by Maria Grazia Chiuri

스티븐 마는 럭셔리 하우스 브랜드가 장악한 패션 시장에서 조급함 없는 발걸음으로 정진 중이다. 그 발걸음을 유심히 살펴보면, 크리스털 광석으로 이루어진 구두 굽이 찬찬히 빛나고 있다.
스티븐 마는 럭셔리 하우스 브랜드가 장악한 패션 시장에서 조급함 없는 발걸음으로 정진 중이다. 그 발걸음을 유심히 살펴보면, 크리스털 광석으로 이루어진 구두 굽이 찬찬히 빛나고 있다.

한국 영화의 아름다움을 좇던 정성일 영화평론가는 임권택 감독을 마주했고, 그 여정은 33년째 끝나지 않았다. 그에게 영화란 영원한 순정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