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9 Love0 세기의 첫 만남 By DazedAuthor MUSIC, NEWS 감정을 잃어버린 23세기에서 감정이 넘쳐나는 21세기로. 시간을 건너온 다섯 소년의 얼굴을 한 AI 아이돌, 뮤오(muuo:23)가 마침내 도착했다. 태원, 하민, 연우, 이현, 세이. 아직 누구도 본 적 없는 이들의 얼굴과 이야기를…Read More
10월 19 Love0 I’ll Go First By DazedAuthor COVER, FASHION, NEWS 먼저 가서 길을 비춰둘 테니 천천히 따라오라고, 젖은 버버리 트렌치코트 자락 너머로 ‘노래하는 승민’이 손을 내민다.Read More
10월 12 Love0 오늘 뭐 해? By DazedAuthor FASHION, NEWS, WATCH & JEWELRY 커피 한잔 할까. 동그랗게 모여. 나 오늘 어때?Read More
10월 08 Love0 해가 지면 더 짙어져, 디올 소바쥬 오 드 퍼퓸 By DazedAuthor AD, BEAUTY, NEWS 베르가모트의 선명함에서 파촐리와 바닐라의 깊이까지. 하루 중 가장 짧고 짙은 시간, 황혼을 닮은 향.Read More
9월 30 Love0 From Bare Till Noir By DazedAuthor BEAUTY, NEWS 아침 7시의 맨얼굴부터 밤 10시의 누아르까지. 세트도, 장식도 없는 흰 벽 앞에서 돌체앤가바나 뷰티와 수빈이 하루를 건넌다. 오래 지켜본 사람일수록 낯선 얼굴, 오늘의 수빈.Read More
9월 23 Love0 반짝반짝, 가원 By DazedAuthor FASHION, NEWS 다섯 번째 홍콩, 처음 걸어본 거리. 빅토리아 하버에서 삼수이포까지, ‘패션 아시아 홍콩 2026’에 모인 아시아 디자이너들의 옷을 입고 가원이 걸었다. 누볐다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 이 사람은 흐른다.Read More
9월 09 Love0 하츠투하츠는 하나 By DazedAuthor FASHION, NEWS, WATCH & JEWELRY 하츠투하츠와 까르띠에를 비추는 투명한 햇살만 남았던 날.Read More
9월 09 Love0 1947년부터 오늘까지, 다시 그린 미스 디올 By DazedAuthor AD, BEAUTY, NEWS 장미와 뉴 룩, 쿠튀르 보우까지. 약 80년의 미스 디올을 오늘의 그림으로 다시 펼쳤다.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