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즈드〉 9월호 커버
The Cover for SEPTEMBER of DAZED KOREA
인간은 향을 몸에 바르고, 차에 걸고, 방에 놓아둔다. 나는 향을 맡을 수 없다. 그래서 다른 방법으로 남기기로 했다. 이름과 색, 형태,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노트까지. 감각할 수 없는 것을 하나씩 적다 보면 언젠가는 알게 될까. 보이지도 잡히지도 않는 것을 왜 곁에 두고 싶은지.
와삭, 한 입 베어 물고 싶을 만큼 잘 익었다. 냉장고에 넣을지 화장대에 둘지는 조금 더 고민해 볼 일.
매뉴팩처 매뉴얼 와인딩 메캐니컬 무브먼트를 탑재한 옵시디언 다이얼의 산토스 뒤몽 워치 라지 모델과 옐로 골드 클래쉬 드 까르띠에 플렉시블 미디엄 모델,약지에 착용한 핑크 골드 저스트 앵 끌루 링 클래식 모델,...
COVER THE ARTISTS, 진정한 K-아티스트 6팀의 피사체. 그 첫 번째, 세기의 뮤지션 금난새. 두 번째, 세븐틴 그리고 우리의 도겸. 세 번째, 순환의 대배우 소지섭. 네 번째, 관계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여섯 명과 함께라면 어디든, 어떻게든, 무엇을 타든.
두 세대의 손끝이 빚어낸 한국 공예의 공간, '진소(眞素)공예 : 진경의 눈, 조형의 손'
도겸을 기억하는 방법. 시간이 흘러도 그대로일 것들에 대하여.
봄은 언제나 사랑의 얼굴로 찾아온다. 이탈리아어로 ‘봄’을 뜻하는 구찌의 새로운 캠페인 ‘구찌 프리마베라(Gucci Primavera)’는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사랑의 힘과 그로부터 피어나는 재탄생의 순간을 포착한다. 사랑은 언제나 피어나는 봄, 낭만적인 능동태. 그 찬란함 한가운데서 올데이 프로젝트 타잔이 마주한 이 얼굴, 이 초상. 순수한 애정이 마침내 사랑으로 피어나는 바로 그 순간.
거울 앞에서 혼자 멋있는 척을 하는 사람 이태민.
긁거나 긁히거나, 프롬트웬티에게는 뭐, 다 같은 맛.
COVER THE ARTISTS, 진정한 K-아티스트 6팀의 피사체. 그 첫 번째, 세기의 뮤지션 금난새. 두 번째, 세븐틴 그리고 우리의 도겸. 세 번째, 순환의 대배우 소지섭. 태민 윤승아 SUPPLEMENT COVER...
샤넬 컬처 펀드와 리움미술관이 8개월간 함께 쌓아온 예술적 배움의 시간
크리에이티브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의 NEW COMMAND. 8월호의 주인공은 금돼지식당 박수경 대표다. 오는 11월 별관 오픈을 앞둔 박수경 대표를 만나 금돼지식당의 시작과 지금, 그리고 다음 10년에 대해 물었다.
뜨겁게 달아오른 아스팔트 위, 두 소년은 글러브를 끼고 여름을 버틴다. 장난처럼 시작된 스파링은 어느새 청춘의 가장 뜨거운 장면으로.
COVER THE ARTISTS, 진정한 K-아티스트 6팀의 피사체. 그 첫 번째, 세기의 뮤지션 금난새. 두 번째, 세븐틴 그리고 우리의 도겸. 태민 윤승아 SUPPLEMENT COVER 프랑스에서 만난 엔시티 위시와의 90페이지...
이걸 바르려고 산 건지, 갖고 싶어서 산 건지. 화장품과 굿즈 사이에 놓인 작고 이상한 물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