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 CULTURE 493

주메이라 발리 지상의 낙원, 혹은 그것보다 조금 더
주메이라 발리 지상의 낙원, 혹은 그것보다 조금 더

루이 비통의 유산 위로 피어난 에스투디오 캄파냐의 끝없는 여정.
루이 비통의 유산 위로 피어난 에스투디오 캄파냐의 끝없는 여정.

파파, 하고 잠깐, 버즈
파파, 하고 잠깐, 버즈

프리즈 서울 2026
프리즈 서울 2026

NEW COMMAND: 김한균 대표
NEW COMMAND: 김한균 대표

HUENING’S
HUENING’S

NEW COMMAND: 이석로 PD
NEW COMMAND: 이석로 PD

NEW COMMAND: 최정윤 의장
NEW COMMAND: 최정윤 의장

안지영은 더 이상 ‘사춘기’에 머무르지 않는다. 대신, 그 감정을 다시금 떠올리게 만드는 사람이 되기를 선택했다.
안지영은 더 이상 ‘사춘기’에 머무르지 않는다. 대신, 그 감정을 다시금 떠올리게 만드는 사람이 되기를 선택했다.

영화 바깥
영화 바깥

던지다: 하루의 절반, 집
던지다: 하루의 절반, 집

NEW COMMAND: ZEST 김도형 바텐더
NEW COMMAND: ZEST 김도형 바텐더

던지다: 주식, 올해 들어 시작했다 22.9%
던지다: 주식, 올해 들어 시작했다 22.9%

모두가 기다렸던 알파드라이브원과 <데이즈드>의 첫 만남. 그리고 눈 감았다가 뜰 때마다 생각나던 여덟 이름.
모두가 기다렸던 알파드라이브원과 <데이즈드>의 첫 만남. 그리고 눈 감았다가 뜰 때마다 생각나던 여덟 이름.

생각보다 모든 것은 시뮬레이션됐을 수 있다. 한소희라는 시대의 매개체가 조나단 앤더슨의 첫 디올 여성 룩과 남성 룩을 입고 이를 증명한다.
생각보다 모든 것은 시뮬레이션됐을 수 있다. 한소희라는 시대의 매개체가 조나단 앤더슨의 첫 디올 여성 룩과 남성 룩을 입고 이를 증명한다.

던지다: 2026년이 오면 나는 사랑할 거야! 22.9%
던지다: 2026년이 오면 나는 사랑할 거야! 22.9%

낯선 곳에서, ‘도착하지 않은 것’에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다. 디자이너 시아 아르니카의 불안정한 아름다움에 대해서.
낯선 곳에서, ‘도착하지 않은 것’에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다. 디자이너 시아 아르니카의 불안정한 아름다움에 대해서.

순수한 열정과 공예적 감성으로 이어온 민주킴의 10년.
순수한 열정과 공예적 감성으로 이어온 민주킴의 10년.

세계를 흔드는 미래의 사운드. 애니마와 〈데이즈드〉의 첫 만남.
세계를 흔드는 미래의 사운드. 애니마와 〈데이즈드〉의 첫 만남.

선우용여는 말이 많아서 좋았다. 간섭은 아니니까 들을 사람만 들으라고 한다. 그 얘기를 책으로도 썼다. 제목이 좋다. 〈몰라 몰라, 그냥 살아〉!
선우용여는 말이 많아서 좋았다. 간섭은 아니니까 들을 사람만 들으라고 한다. 그 얘기를 책으로도 썼다. 제목이 좋다. 〈몰라 몰라, 그냥 살아〉!

노윤서와 파리에서, 다시 피어오르는 발렌시아가 프래그런스와 함께. 반전과 부활의 순간.
노윤서와 파리에서, 다시 피어오르는 발렌시아가 프래그런스와 함께. 반전과 부활의 순간.

우리가 더 끌리는 논변은 아마도 동혁이가 해찬이를, 해찬이가 동혁이를, 서로를 사랑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더 끌리는 논변은 아마도 동혁이가 해찬이를, 해찬이가 동혁이를, 서로를 사랑한다는 것이다.

코르티스와 처음 맡은 겨울, 첫 향.
코르티스와 처음 맡은 겨울, 첫 향.

드롤 드 무슈Drôle de Monsieur의 대니 도스 산토스와 막심 슈와브. 두 디자이너와 마주 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