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면 반클리프 아펠도 온다. 프랑스 하이 주얼리 메종 반클리프 아펠이 4월 12일까지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스프링 이즈 블루밍’을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잠실을 찾는 이번 행사는 봄의 도래를 기념하며 방문객들을 메종이 꾸민 정원 속으로 초대한다.



반클리프 아펠 ‘스프링 이즈 블루밍’의 입구.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