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 157

루이 비통의 유산 위로 피어난 에스투디오 캄파냐의 끝없는 여정.
루이 비통의 유산 위로 피어난 에스투디오 캄파냐의 끝없는 여정.

파파, 하고 잠깐, 버즈
파파, 하고 잠깐, 버즈

NEW COMMAND: 김한균 대표
NEW COMMAND: 김한균 대표

HUENING’S
HUENING’S

단정함은 종호의 표면이고, 단단함은 종호의 구조다. 오늘 그 표면에 금이 갔다. 그런데 이상하다. 벽이 깨진 자리에서 걸어 나온 얼굴이, 팬들이 가장 오래 사랑해 온 바로 그 종호였다. 데뷔 후 첫 단독 화보에서 스스로 세워둔 벽 하나를 조용히, 그러나 완전히 깨뜨렸다.
단정함은 종호의 표면이고, 단단함은 종호의 구조다. 오늘 그 표면에 금이 갔다. 그런데 이상하다. 벽이 깨진 자리에서 걸어 나온 얼굴이, 팬들이 가장 오래 사랑해 온 바로 그 종호였다. 데뷔 후 첫 단독 화보에서 스스로 세워둔 벽 하나를 조용히, 그러나 완전히 깨뜨렸다.

NEW COMMAND: 이석로 PD
NEW COMMAND: 이석로 PD

NEW COMMAND: 최정윤 의장
NEW COMMAND: 최정윤 의장

안지영은 더 이상 ‘사춘기’에 머무르지 않는다. 대신, 그 감정을 다시금 떠올리게 만드는 사람이 되기를 선택했다.
안지영은 더 이상 ‘사춘기’에 머무르지 않는다. 대신, 그 감정을 다시금 떠올리게 만드는 사람이 되기를 선택했다.

영화 바깥
영화 바깥

〈데이즈드〉의 18살 생일을 기록하는 윤여정의 동심(同心) 혹은 동심(童心)
〈데이즈드〉의 18살 생일을 기록하는 윤여정의 동심(同心) 혹은 동심(童心)

NEW COMMAND: ZEST 김도형 바텐더
NEW COMMAND: ZEST 김도형 바텐더

모두가 기다렸던 알파드라이브원과 <데이즈드>의 첫 만남. 그리고 눈 감았다가 뜰 때마다 생각나던 여덟 이름.
모두가 기다렸던 알파드라이브원과 <데이즈드>의 첫 만남. 그리고 눈 감았다가 뜰 때마다 생각나던 여덟 이름.

생각보다 모든 것은 시뮬레이션됐을 수 있다. 한소희라는 시대의 매개체가 조나단 앤더슨의 첫 디올 여성 룩과 남성 룩을 입고 이를 증명한다.
생각보다 모든 것은 시뮬레이션됐을 수 있다. 한소희라는 시대의 매개체가 조나단 앤더슨의 첫 디올 여성 룩과 남성 룩을 입고 이를 증명한다.

Dazed 100의 열 번째 챕터. 글로벌 리스트와 미국, 중동에 이어, 마지막으로 Asia 100을 공개한다.
Dazed 100의 열 번째 챕터. 글로벌 리스트와 미국, 중동에 이어, 마지막으로 Asia 100을 공개한다.

낯선 곳에서, ‘도착하지 않은 것’에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다. 디자이너 시아 아르니카의 불안정한 아름다움에 대해서.
낯선 곳에서, ‘도착하지 않은 것’에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다. 디자이너 시아 아르니카의 불안정한 아름다움에 대해서.

순수한 열정과 공예적 감성으로 이어온 민주킴의 10년.
순수한 열정과 공예적 감성으로 이어온 민주킴의 10년.

세계를 흔드는 미래의 사운드. 애니마와 〈데이즈드〉의 첫 만남.
세계를 흔드는 미래의 사운드. 애니마와 〈데이즈드〉의 첫 만남.

선우용여는 말이 많아서 좋았다. 간섭은 아니니까 들을 사람만 들으라고 한다. 그 얘기를 책으로도 썼다. 제목이 좋다. 〈몰라 몰라, 그냥 살아〉!
선우용여는 말이 많아서 좋았다. 간섭은 아니니까 들을 사람만 들으라고 한다. 그 얘기를 책으로도 썼다. 제목이 좋다. 〈몰라 몰라, 그냥 살아〉!

노윤서와 파리에서, 다시 피어오르는 발렌시아가 프래그런스와 함께. 반전과 부활의 순간.
노윤서와 파리에서, 다시 피어오르는 발렌시아가 프래그런스와 함께. 반전과 부활의 순간.

우리가 더 끌리는 논변은 아마도 동혁이가 해찬이를, 해찬이가 동혁이를, 서로를 사랑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더 끌리는 논변은 아마도 동혁이가 해찬이를, 해찬이가 동혁이를, 서로를 사랑한다는 것이다.

코르티스와 처음 맡은 겨울, 첫 향.
코르티스와 처음 맡은 겨울, 첫 향.

드롤 드 무슈Drôle de Monsieur의 대니 도스 산토스와 막심 슈와브. 두 디자이너와 마주 앉았다.
드롤 드 무슈Drôle de Monsieur의 대니 도스 산토스와 막심 슈와브. 두 디자이너와 마주 앉았다.

왼손의 세계
왼손의 세계

AI 시대 콘텐츠가 많아도, 어쩔 수가 없다 written by HAVAQQU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