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이 입은 슬리브리스 톱은 혜인서(Hyein Seo), 팬츠는 하우스 네버 다이즈(House Never Dies), 캡은 카미긴(Kamigin), 브레이슬릿은 키오도(Kiiodo), 스카프와 슈즈는 디렉터의 것.
석준이 입은 티셔츠는 혜인서(Hyein Seo), 스커트와 레이어드한 팬츠는 카미긴(Kamigin), 부츠는 팀버랜드(Timberland), 캡은 하우스 네버 다이즈(House Never Dies), 네크리스는 오위베(Oh, We’re in Bed), 브레이슬릿과 링은 크롬하츠(Chrome Hearts), 스카프는 디렉터의 것.
성빈이 착용한 스니커즈는 그라운즈(Grounds), 톱, 팬츠, 캡 그리고 스카프는 모두 디렉터의 것.
예찬이 착용한 부츠는 팀버랜드(Timberland), 네크리스는 오위베(Oh, We’re in Bed), 브레이슬릿과 링은 키오도(Kiiodo), 캡과 이어링은 예찬의 것, 톱, 팬츠 그리고 스카프는 모두 디렉터의 것.
성모가 입은 시어 니트 톱은 앤 드뮐미스터 by 아데쿠베(Ann Demeulemeester by Adekuver), 레이…
사랑을 말하는 방식이 꼭 부드러울 필요는 없다. 꽃총을 든 여섯 명의 전사, 82MAJOR가 지금 가장 뜨겁게 지키고 싶은 것들.
LOVE, MAJOR

루이 비통, 생 로랑, 에르메스, 보테가 베네타.
루이 비통, 생 로랑, 에르메스, 보테가 베네타.

2년 전에 김정현은 상기된 표정으로 전주 곳곳에 자신의 얼굴이 들어간 포스터를 붙이고 있었다.
2년 전에 김정현은 상기된 표정으로 전주 곳곳에 자신의 얼굴이 들어간 포스터를 붙이고 있었다.

엠부쉬와 젠틀 몬스터의 첫 번째 음악 프로젝트 ‘잡아줄게(Carabiner)(Prod. Groovyroom)’의 주인공 애쉬 아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