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니까, 여름이라서 이 파파버즈의 알 수 없는 간질거림을 계속 느끼고 싶다.

 

네크리스는 톰우드(Tom Wood).

홍버즈가 입은 팬츠는 리바이스(Levi’s), 슈즈는 마르쉐 스튜디오(MARCHÉ studios), 브리프는 홍버즈의 것, 삭스는 에디터의 것.

파파윤이 입은 패턴 팬츠는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슈즈는 컨버스(Converse), 브레이슬릿은 파파윤의 것, 삭스는 에디터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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