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 Love0 인물에 대한 미학적 탐닉과 시선을 끊임없이 놓치지 않는 그와 나눈 짧고도 긴 대화. By DazedAuthor FEATURE, NEWS FRANCESCO CARROZZINIRead More
4월 25 Love0 모두를 깔깔깔 웃겨 놓고선, 혼자서 시치미를 똑 떼는 일. 그런 박성훈. By DazedAuthor FEATURE, NEWS FUNNY THAT WAYRead More
4월 22 Love0 <여덟 번째 감각>을 연출한 두 젊은 남자. 그들이 창조한 작품 안에는 한계 없는 감각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By DazedAuthor FEATURE, NEWS ∞Read More
4월 05 Love0 <길복순>에 이토록 입체적인 감수성을 부여한 건 어쩌면 열여섯 살 배우 김시아의 그런 얼굴과 목소리다. By DazedAuthor FEATURE, NEWS AN AESTHESIA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