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가득한 세계가 눈앞에 펼쳐진다. 돌체앤가바나의 글로벌 앰배서더 수빈이 ‘에버-유스 스킨 컬렉션’ 캠페인으로 스킨 케어 리추얼을 선보인다.

황금빛으로 물든 눈부신 배경을 뒤로, 캠페인은 ‘에버-유스 스킨 컬렉션’을 단순한 스킨케어 그 이상으로 소개한다. 그 중심에는 돌체앤가바나 하우스에 깊이 뿌리내린 상징, ‘세이크리드 하트’가 자리한다. 섬세한 장식과 눈부신 골드 디테일, 풍부한 질감이 수빈과 함께 스킨케어의 매 순간을 사랑과 헌신, 아름다움의 언어로 바꾸어놓는다.

골드 펩타이드와 엄선된 고성능 액티브 성분을 기반으로 한 이번 컬렉션은 피부의 콜라겐 생성과 탄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섬세하고 정제된 포트레이트 시리즈를 통해, 수빈은 캠페인이 그리는 비전을 생생히 구현한다. 피부 본연의 생기와 자연스러운 광채를 드러내는, 시간을 초월한 케어에 대한 헌사의 일부로.

 

에버유스 골드 펩타이드 마스크

크리미한 텍스처의 브라이트닝&리파이닝 마스크. 듬뿍 떠 바르는 순간 아이보리에서 황금빛으로 컬러가 변한다. 피부 톤을 고르게 정돈하고 모공을 케어하는 골드 펩타이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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