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08 Love0 해가 지면 더 짙어져, 디올 소바쥬 오 드 퍼퓸 By DazedAuthor AD, BEAUTY, NEWS 베르가모트의 선명함에서 파촐리와 바닐라의 깊이까지. 하루 중 가장 짧고 짙은 시간, 황혼을 닮은 향.Read More
9월 30 Love0 From Bare Till Noir By DazedAuthor BEAUTY, NEWS 아침 7시의 맨얼굴부터 밤 10시의 누아르까지. 세트도, 장식도 없는 흰 벽 앞에서 돌체앤가바나 뷰티와 수빈이 하루를 건넌다. 오래 지켜본 사람일수록 낯선 얼굴, 오늘의 수빈.Read More
9월 15 Love0 Sacred Heart. 돌체앤가바나 에버-유스 스킨 컬렉션 캠페인. By DazedAuthor AD, BEAUTY 세이크리드 하트에 담긴 사랑과 헌신, 그리고 수빈이 그리는 시간을 초월한 케어.Read More
9월 09 Love0 1947년부터 오늘까지, 다시 그린 미스 디올 By DazedAuthor AD, BEAUTY, NEWS 장미와 뉴 룩, 쿠튀르 보우까지. 약 80년의 미스 디올을 오늘의 그림으로 다시 펼쳤다.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