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츠는 페노메논 by 에스테틱스 갤러리(Phenomenon by Aesthetics Gallery), 아이웨어는 까르띠에(Cartier), 네크리스는 포뮬로(fomulo), 링은 제이그레이슬렛(J.Gracelet), 톱과 브레이슬릿은 스타일리스트의 것, 이어링과 워치, 링은 모두 하온의 것.
팬츠는 셀린느 by 레강샵(Celine by LEGANshop), 벨트는 룸서비스888(RoomSERVICE888), 네크리스는 모두 스타일리스트의 것, 브리프와 링은 하온의 것
거꾸로 자라는 나무
열다섯에 시작한 랩은 어느덧 12년째 그의 일기장이 됐고, 데뷔 8년 만의 첫 단독 콘서트와 11월 새 앨범 발매를 앞둔 지금도 그는 이 일이 여전히 재밌다고 말한다. 우주가 등을 떠민 흐름 위에서, 멈추지만 않으면 된다고.

2018 S/S 발렌시아가.
2018 S/S 발렌시아가.

울림엔터테인먼트의 ‘내일’을 만들 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주창욱, 김민서, 이협. 여섯 소년이 꽃피운 2020년 5월의 기록.
울림엔터테인먼트의 ‘내일’을 만들 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주창욱, 김민서, 이협. 여섯 소년이 꽃피운 2020년 5월의 기록.

스타일은 필래, 담배는 끊고. 쉽진 않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