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잠
아직 피어나기 전, 잠에 빠진 여린 장미. 샤넬 뷰티(Chanel Beauty) 레 뇌프 옹브르 #848 더 뉴 싱귤러 팔레트의 그린 컬러를 눈두덩에 얹고, 스틸로 옹브르 에 꽁뚜아 #48 드림 리프 펜슬로 삼각 존에 펄을 드리운다. 나스(Nars) 블러시 #섹스 판타지로 광대 주위를 물들이고 잔량으로 콧등까지 가볍게 쓸어 올린다. 입술에 연둣빛 플라워 드로잉 포인트를 더해 룩을 완성한다.

에어플라워 드레스는 수잔 팡(Susan F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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