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으려던 꿈에 잡힌

양손에 들린 건 꿈과 자유, 둘 다 놓치기 싫잖아. (왼쪽부터) 피오니와 코코아의 달콤한 대비를 그린 모노그램 아트라프 레브 100ml와 자유와 강인함을 향으로 옮긴 모노그램 엘 루이 비통 100ml는 루이 비통 향수(Louis Vuitton Fragrance).

 

깨질까 봐 꺼내지도 못하고
달걀 사이에 숨어도 결국 눈에 띄는 매끈한 곡선. 손끝에 영양을 채워주는 라 크렘 망 텍스처 리치 50ml는 샤넬 뷰티(Chanel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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