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OM FRAGRANCE
방 안을 가득 채운 은은한 향기와 ‘불멍’, 이너 피스가 필요한 순간.
1. 싱그러운 라임, 바질, 백리향이 하모니를 이룬 부드럽고 은은한 향을 포토그래퍼 마틴 톰슨이 디자인한 세라믹 작품에 담은 조 말론 런던 디자인 에디션 by 마틴 톰슨 라임 바질 앤 만다린 홈 캔들 200g 12만원,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
2. 향초를 보다 세심하게 관리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캔들 트리머 & 스너퍼 세트 가격 미정, 구딸 파리(Goutal Paris).
3. 얇게 파인 홈에 오일을 떨어뜨려 오일 향이 공기 중으로 넓게 퍼지게 하는 브라스 오일 버너 1080g 21만원, 이솝(Aēsop).
4.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주는 흙냄새와 시트러스 향이 조화를 이룬 베아트리체 오일버너 블렌드 25ml 4만5000원, 이솝(Aēsop).
5. 프랑스 남부에 자리한 행복하고 따뜻한 가든으로의 탈출을 모티브로 싱그러운 블랙커런트와 우아한 장미 향을 담은 윈 메종 드 깜빠뉴 캔들 185g 9만8000원대, 구딸 파리(Goutal Paris).
6. 루이 비통 하우스의 역사적인 공방 아니에르에서 풍기는 아늑한 향에서 영감받은 에꼬르스 루스 220g 29만원, 루이 비통(Louis Vuitt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