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래스팅 보습 효과로 촉촉하게 빛나는 텍스처가 특징인 립 글로우. 한국 여성에게서 영감 받은 모던한 토마토 레드 컬러를 새롭게 선보인다.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025 서울 스칼렛 3.2g 4만5000원대, 디올 뷰티(Dior Beauty).

수분 공급 효과로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톤을 한층 밝혀주는 디올 포에버 스킨 베일 프라이머 SPF20으로 피붓결을 균일하게 정돈한 후,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24H 웨어 스킨-케어링 파운데이션 0N을 얇게 발라 촉촉한 결광 피부를 만든다. 아이홀에 디올 백스테이지 아이 팔레트 002 쿨 뉴트럴의 스컬팅 파우더를 발라 음영을 주고, 디올 백스테이지 글로우 페이스 팔레트 004 로즈골드의 골든 피치를 블렌딩해 그윽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디올쇼 24H 스틸로 091 매트 블랙으로 눈꼬리를 길고 정교하게 그려 도도한 매력의 캐츠아이 룩을 표현한다. 선명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는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025 서울 스칼렛을 풀 립으로 발라 모던하고 세련된 무드를 완성한다.

연아가 착용한 의상과 액세서리는 디올(Dior), 주얼리는 디올 파인 주얼리(Dior Joaille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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