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뜨 아 크루아 40 Haut à Courroies 40
20세기 초에 탄생한 에르메스 최초의 백. 자동차가 등장하면서 구조적인 사다리꼴 백은 여행용 가방으로 재조명받기 시작했다. 카프스킨 소재의 이 백은 무한한 해석이 가능한 장인정신의 정수가 담겨 있다.


볼리드 온 휠즈 Bolide on Wheels
R.M.S. 슈트케이스의 바퀴를 차용해 자유롭게 변신한 카프스킨 소재의 볼리드. 모서리 마감, 모델링, 정교한 기술 등 다양한 노하우로 가득하다. 가벼움을 표현한 개성적이고 유쾌한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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