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드를 넣은 해체적 디자인의 카디건은 꼼데가르송(Comme Des Garçons), 실루엣이 풍성한 톱은 루이비통 여성 컬렉션 (Louis Vuitton),
네크리스는 모니카 비나더(Monica Vinader).

집업 톱은 프라다(Prada).

집업 톱과 스커트, 밸크로 스니커즈는 모두 프라다(Prada), 레이스 스타킹은 구찌(Gucci).

집업 톱과 스커트, 밸크로 스니커즈는 모두 프라다(Prada), 레이스 스타킹은 구찌(Gucci).
더 많은 화보와 기사는 <데이즈드> 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Check out more of our editorials and articles in DAZED KOREA January print iss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