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2년 전에 와 인터뷰했는데 그동안 잘 지냈는지. 오트 쿠튀르 컬렉션 데뷔를 축하한다.
2년 전에 와 인터뷰했던 것이 이제 기억났다. 요즘 다양한 일이 한 번에 일어나다 보니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브랜드를 운영하고 새로운 컬렉션을 준비하면서 협업뿐 아니라 다른 작업이나 클라이언트 오더를 한 번에 관리하다 보니 그런 것 같다. 그래도 긍정적으로 매우 잘 지내고 있다.
두려움과 불완전함을 아름다움으로 승화해 오트 쿠튀르 컬렉션 데뷔에 성공한 로버트 운.
ROBERT WUN

사람과 정이 넘치는 서울, 서로에게 이끌려 손을 맞잡은 보테가 베네타와 함께. 또 만나요.
사람과 정이 넘치는 서울, 서로에게 이끌려 손을 맞잡은 보테가 베네타와 함께. 또 만나요.

최규리의 색깔로 물들이는 시간.
최규리의 색깔로 물들이는 시간.

우리가 미워한 뿔은 사실 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