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 전에 와 인터뷰했는데 그동안 잘 지냈는지. 오트 쿠튀르 컬렉션 데뷔를 축하한다.
2년 전에 와 인터뷰했던 것이 이제 기억났다. 요즘 다양한 일이 한 번에 일어나다 보니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브랜드를 운영하고 새로운 컬렉션을 준비하면서 협업뿐 아니라 다른 작업이나 클라이언트 오더를 한 번에 관리하다 보니 그런 것 같다. 그래도 긍정적으로 매우 잘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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