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있었을까.
사람이 있었을까.

역발상과 집요함,
통찰과 차별,
창의와 포용.

놓을 수가 없습니다.

순발력과 추진력,
자존감과 솔직함,
공감과 친화.

단 한 사랑.
단 한 사람.

순수할 수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비전. 스토리텔링. 커뮤니케이션.

저도, 두렵습니다.
사랑과 사람.

강하든
약하든
방향이 맞지 않든
받지도 주지도 못 하니
못하는 것,
헤메는 것.

당신이었을지도 모릅니다.
당신이길 바라봅니다.
아프지만 마셔요.

이호명
李浩銘
Homéo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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