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원이 손에 들고 있는 제품은 면도 후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 트러블을 예방하는 애프터 쉐이브 에너자이저 100ml 4만6000원, 클라랑스 맨(Clarins Men).

옐로 코트는 오디너리 피플(Ordinary People), 베이지 팬츠는 겐조(Kenzo).

베이지 레더 트렌치코트와 이너로 입은 브라운 터틀넥은 코치(Coach), 스니커즈는 토즈(Tods), 블랙 와이드 팬츠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빈티지한 매력의 그린 체크 슈트는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블랙 셔츠는 준지(Juun.J).
지난 인터뷰 때 <앨리스> 촬영을 앞둔 상황이었는데, 드라마가 끝난 후 다시 만났네요.
작품이 어렵고, 캐릭터도 쉽지 않았어요. 하지만 당시에는 무엇보다 새로운 작품에 임한다는 설렘이 컸어요.
그래서인지 막상 끝나니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원래는 촬영 중간중간 제 연기를 모니터링하면서 문제점을 보완하는데,
사전 제작 드라마는 문제가 보여도 아쉬운 마음으로 지켜볼 뿐이라.(웃음)
…
마지막으로, 곧 2021년이잖아요. 새해에 기대하는 바가 있다면?
물론 제가 하는 일이 잘되면 너무 좋겠지만,
그보다는 하루빨리 모두가 이전처럼 일상을 되찾고 누릴 수 있길 바라요.
Contributing Director Choi Hanna
Photographer Kim Hyuk
Fashion Kim Minjung
Hair Lim Jungho
Makeup Lim Junghyun
Location PARK ROCHE Resort & Wellness
Production Nadia 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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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화보와 기사는 <데이즈드>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Check out more of our editorials and articles in <DAZED> KOREA December print iss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