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건은 랄프 로렌(Ralph Lauren), 체크 스커트는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 부츠는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스타킹은 에디터의 것.

GUCCI BEAUTY
가을에 어울리는 무드 있는 음영 룩을 연출하고 싶지만 브론저를 활용하면 자칫 칙칙함만 더할 수 있다. 이때 블러셔로 브론저가 아닌 립스틱을 활용해보자. 크림 제형이라 피부에 더 잘 밀착되는 것은 물론 베이스 메이크업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마치 원래 내 피부인 듯한 투명한 홍조를 연출할 수 있다. 브라운 컬러 립스틱을 추천한다. 여기에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살려주면 예쁘고 스마트한 대학생 언니 룩 완성.

선명한 컬러와 크레파스 같은 완벽한 매트에 가까운 제형으로 원초적인 느낌의 매트 립을 완성하는 루즈 아 레브르 매트 리미티드 에디션 308 루시 다크 오렌지 3.5g 4만8000원, 구찌 뷰티(Gucci Beauty).


스퀘어 넥 골지 톱은 에디터의 것.

CLINIQUE
소녀스러움을 한껏 강조하고 싶다면 일명 ‘숙취 메이크업’이라 불리는 블러셔 테크닉을 연출해볼 것. 눈 바로 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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