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스트라이프 셔츠는 자라(Zara), 크롭트 티셔츠는 쓰리투에이티(Three To Eighty), 복서 쇼츠는 문선(Moonsun), 볼 네크리스는 트리마치(Trimarch).


슬리브리스 톱은 코치(Coach), 데님 팬츠는 메종마레(Maisonmarais), 스니커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네크리스는 프루타(Fruta).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선혈이 낭자하고, 대사 한마디 없는 주인공을 내세운 이 영화는 결핍이 있는 모두를 위한 위로이자, 홍의정 감독의 선명한 외침이다.FASHIONNEWS

선혈이 낭자하고, 대사 한마디 없는 주인공을 내세운 이 영화는 결핍이 있는 모두를 위한 위로이자, 홍의정 감독의 선명한 외침이다.

2020/10/25
변요한, 베트남 하노이에서 허밍을 즐기다.FASHIONNEWS

변요한, 베트남 하노이에서 허밍을 즐기다.

2019/08/26
‘아트 서울’이 무어든 휩쓸어버릴 것만 같았던 늦여름과 초가을 어느 날. 왁자지껄 ‘프리즈 서울’ 한복판에서 잠시 떨어져 듣고 본, 트렌드에 대항하듯 펼쳐지던 ‘조용한 아트’라는 럭셔리.FEATURENEWS

‘아트 서울’이 무어든 휩쓸어버릴 것만 같았던 늦여름과 초가을 어느 날. 왁자지껄 ‘프리즈 서울’ 한복판에서 잠시 떨어져 듣고 본, 트렌드에 대항하듯 펼쳐지던 ‘조용한 아트’라는 럭셔리.

2023/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