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적인 기하학적인 무늬의 코트와 셔츠, 팬츠는 모두 루이 비통(Louis Vuitton), 데님으로 만든 헤드피스는 라즌(Rajn Atelier).

 

 

 

 

 


시스루 니트 톱과 퍼 장식 레오퍼드 무늬 펜슬 스커트, 와이드 벨트, 부츠는 모두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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