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규영은 원하는 게 있다면 스스럼없이 자신을 드러낸다. 그는 드라마 의 남주리와 닮은 점이 많다고 했지만, 이제는 더 멋진 옷으로 갈아입을 때다. 지금껏 그래 온 것처럼, 모든 걸 지운 듯이 새롭게.


주얼 장식 아카이브 드레스는 앙드레김(Andre Kim), 부츠는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티파니 T 트루 와이드 링은 티파니(Tiffany & Co.).


화이트 원피스와 벨트, 롱부츠는 모두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티파니 하드웨어 더블 링크 펜던트는 티파니(Tiffany &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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