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익은 이를 쫓아 파리로, 낯선 이를 찾아 뉴욕으로 떠났다. 그런 뒤에는 도쿄에서 부쳐온 옷을 그들 삶에 입혔다. 남은 것은 기록하는 일뿐이었다. 이 사진들은 서니 슈츠가 쓴 타자의 내밀한 일상에 대한 비망록이다.


Joey Gabriel, NYC, 2019


Dani Siciliano, Paris,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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