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르익은 복숭아와 싱그러운 로즈 머스크가 만나 이룬 향기. 여름을 더욱더 특별하게 기억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구딸파리 베스트셀러 쁘띠쉐리를 선물해보세요.

Editor Yoon Hyeyeon
Beauty Jo Haeri
Photography Noh Seungyoon
Film Jung Bokyung
Model Kim Yoomin
Set Hyun Soojin

#구딸파리 #쁘띠쉐리 #PetiteCherie #여름향수추천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살았다, 날았다, 사랑했다.FASHIONNEWS

살았다, 날았다, 사랑했다.

2022/08/05
소년은 노래를 불렀고, 우리는 기분 좋은 꿈을 꿨다. 아티스트 김재환이라는 봄꽃이 피어나기 시작했다.MUSICNEWS

소년은 노래를 불렀고, 우리는 기분 좋은 꿈을 꿨다. 아티스트 김재환이라는 봄꽃이 피어나기 시작했다.

2021/02/25
이건 흰 밤일까, 검은 아침일까. 여름밤 열시 반부터 새벽 여섯시까지 콜드와 나눈 대화, 눈빛, 그리고 마음.FASHIONNEWS

이건 흰 밤일까, 검은 아침일까. 여름밤 열시 반부터 새벽 여섯시까지 콜드와 나눈 대화, 눈빛, 그리고 마음.

2021/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