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퍼 디테일 데님 재킷과 팬츠, 시스루 브라톱, 언더웨어는 모두 구찌(Gucci), 타이츠는 에디터의 것, 이어링은 다영의 것.


리카모 드레스와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 블랙 니트 쇼츠, 핑크 삼각 로고 메리제인 웨지힐, 화이트 브러시드 토트백은 모두 프라다(Pr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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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는 아름다움에 대한 관념을 재구성하고, 재발견한다. 지금, 소미는 프라다가 염원하는 사랑, 아름다움을 말하는 미학적 언어를 상징한다.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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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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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2
Boom! Bam! Pow!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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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