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으려던 꿈에 잡힌

양손에 들린 건 꿈과 자유, 둘 다 놓치기 싫잖아. (왼쪽부터) 피오니와 코코아의 달콤한 대비를 그린 모노그램 아트라프 레브 100ml와 자유와 강인함을 향으로 옮긴 모노그램 엘 루이 비통 100ml는 루이 비통 향수(Louis Vuitton Fragrance).

 

깨질까 봐 꺼내지도 못하고
달걀 사이에 숨어도 결국 눈에 띄는 매끈한 곡선. 손끝에 영양을 채워주는 라 크렘 망 텍스처 리치 50ml는 샤넬 뷰티(Chanel Beauty).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디렉터 김지용이 전개하는, 패션의 영역을 넘어 다양한 예술을 보여주는 지속 가능한 작품들.FASHIONNEWS

디렉터 김지용이 전개하는, 패션의 영역을 넘어 다양한 예술을 보여주는 지속 가능한 작품들.

2022/09/06
끝과 끝은 결국 하나로 통한다고 했던가. 르메르디앙 & 목시 서울 명동 호텔의 야릇한 한 집 살림.FEATURENEWS

끝과 끝은 결국 하나로 통한다고 했던가. 르메르디앙 & 목시 서울 명동 호텔의 야릇한 한 집 살림.

2023/01/24
언더아머와 함께하는 피지컬 퍼포먼스 테스트. 6개의 퍼포먼스로 나만의 육각형을 완성하고, 새로운 NEXT를 향해 도전하는 여정.FASHIONNEWS

언더아머와 함께하는 피지컬 퍼포먼스 테스트. 6개의 퍼포먼스로 나만의 육각형을 완성하고, 새로운 NEXT를 향해 도전하는 여정.

2025/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