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맨 2019 프리폴 컬렉션 참석을 위해 남주혁의 발걸음이 도쿄의 미래도시 오다이바로 향했다. 실키한 푸른 잿빛의 트렌치코트와 함께 디올 오블리크 스니커즈를 신은 그는 설레는 모습이었다.

“킴 존스의 컬렉션은 클래식한 아이템을 유니크하고 스타일리시하게 풀어내죠.” 그에게 이번 디올맨의 ‘레트로 퓨처’적인 컬렉션은 어땠을까?
<데이즈드>가 기록한 남주혁의 영상기록.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개인의 정체성보단 총체성을, 표현의 관대함보단 미묘함을 말하는 한국계 미국인 배우 저스틴 H. 민. 그의 다음 세대가 만들 신세계가 궁금한 지경.FASHIONNEWS

개인의 정체성보단 총체성을, 표현의 관대함보단 미묘함을 말하는 한국계 미국인 배우 저스틴 H. 민. 그의 다음 세대가 만들 신세계가 궁금한 지경.

2022/05/31
‘발렌티노 콜레지오네 밀라 노’ 컬렉션 광고 캠페인을 위해, 발렌티노에서는 한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다섯 명의 화가와 협업했다.FASHIONNEWS

‘발렌티노 콜레지오네 밀라 노’ 컬렉션 광고 캠페인을 위해, 발렌티노에서는 한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다섯 명의 화가와 협업했다.

2021/05/03
우린 기억하지, 해가 남긴 그날의 흔적을.FASHIONNEWS

우린 기억하지, 해가 남긴 그날의 흔적을.

2021/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