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발렌티노에서 한국 예술 작가와 협력해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발렌티노 콜레지오네 밀라노’ 컬렉션 광고 캠페인을 위해, 발렌티노에서는 한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다섯 명의 화가와 협업했다. 각 화가는 발렌티노 가라바니의 액세서리를 하나씩 선택하여 자유로운 방식으로 원하는 작품을 창작해냈다. 프로젝트에는 전 세계 아트 신에서 떠오르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화가들이 함께했다. 특히 한국에서는 ‘김나훔(Nahum Kim)’ 작가가 참여하여 발렌티노 가라바니 로만 스터드 탑 핸들백을 주제로 작품 세계에 비현실적인 새로운 세계를 창조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