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아콰마린, 사파이어, 에메랄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블루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을 더한 베누아 워치는 까르띠에(Cartier), 퍼 패브릭 숄더백은 구찌(Gucci), 아이웨어는 까르띠에 by 케어링 아이웨어(Cartier by Kering Eyewear).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핑크 골드 케이스와 카보숑 컷 다이아몬드가 우아하게 어우러진 바니시 레드 컬러 스트랩의 베누아 워치와 핑크 골드 케이스와 크라운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브레이슬릿처럼 착용하는 팬더 드 까르띠에 워치는 까르띠에(Cartier), 시퀸 톱은 셀프포트레이트(Self-Portrait), 드레이핑이 돋보이는 시스루 스커트와 크리놀린은 푸시버튼(PushBUT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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