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낯선 곳에서, ‘도착하지 않은 것’에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다. 디자이너 시아 아르니카의 불안정한 아름다움에 대해서.
Sia Arnika

무언가를 ‘전부’라고 할 수 있는 무모함이 지금 그에겐 없다. 유아인과 보테가 베네타. 우리의 어름.
무언가를 ‘전부’라고 할 수 있는 무모함이 지금 그에겐 없다. 유아인과 보테가 베네타. 우리의 어름.

새 앨범 <애요>를 들고 4년 만에 돌아온 김재중을 만났다. 그의 애틋한 목소리가 긴 여운을 남겼다.
새 앨범 <애요>를 들고 4년 만에 돌아온 김재중을 만났다. 그의 애틋한 목소리가 긴 여운을 남겼다.

그 자리에 있지만 보이지 않는 하얀 낮달과 별 사이에. 각자의 방식으로 줏대 있게 용기를 내는 전소미와 자크뮈스. 가늠할 수 없이 넓고 깊고 떳떳한 마음의 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