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버리가 아이코닉한 슈퍼모델 에린 오코너Erin O’Connor와 떠오르는 신예 아티스트 케세와 아보아Kesewa Aboah를 주인공으로 한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 캠페인은 멀버리의 가죽 공예와 예술성의 정수를 보여준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의 뿌리로 돌아가 멀버리의 두 개 탄소 중립 서머셋Somerset 공장 중 하나인 더 루커리에서 촬영됐다. 영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이 캠페인은 각 아이코닉한 가방을 만들기 위해 참여하는 사람, 장소, 그리고 제작 과정을 조명한다.

멀버리는 이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쉐입의 스웨이드 토트를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데일리 백으로 캐주얼하게 연출 가능하며, 현대인의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에 어울리도록 라지와 레귤러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된다. 또한, 멀버리의 상징적인 음각 ‘멀버리 트리’ 로고를 더해 장난기 있으면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디테일을 더했다.
한편, 2017년에 처음 출시된 ‘엠벌리’는 새로운 대형 탑 핸들 실루엣으로 진화했으며, 클래식한 승마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더즈 락을 강조하며 매력적인 나이트 스카이 크록 텍스처로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멀버리의 대표 아이콘인 베이스워터를 비롯해 브랜드의 코어 스타일과 미래의 클래식 아이템들이 다시 한번 조명된다. 베이스워터는 생기 있는 블러썸 핑크 컬러로, 우아한 미니 이즐링턴 버킷은 오크와 새로운 시즌 컬러인 오키드 블룸으로 선보이며 시즌 무드를 담아냈다. 특히, 베이스워터를 보다 미니멀하게 재해석한 미니 소프트 베이스워터는 실용적인 초크 컬러로 출시되어, 데일리 백으로 완벽한 선택지를 제안한다.
아카이브 스몰 엠벌리 사첼을 포함한 프리러브드 제품들도 이번 시즌 컬렉션을 더욱 풍성하게 완성한다. 해당 제품들은 멀버리 라이프타임 서비스 센터에서 숙련된 장인들에 의해 정교하게 복원되었으며, 이는 ‘Made to Last’라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다. 프리러브드 라인은 2020년 도입된 순환 경제 프로그램인 ‘멀버리 익스체인지Mulberry Exchange’를 통해 제공되며, 고객이 반납한 가방은 더 루커리The Rookery 공장에서 진품 인증과 리뉴얼 과정을 거쳐 새로운 가치를 지닌 제품으로 재탄생된다.
함께 공개된 포토그래퍼 파올라 리스토돌도Paola Ristoldo의 다큐멘터리 스타일 사진 시리즈는 멀버리의 중심에 있는 장인들의 작업 현장을 생생히 담아냈다. 장인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제품들과 이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소품들을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과 진정성을 조명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멀버리의 대표 아이콘인 베이스워터를 비롯해 브랜드의 코어 스타일과 미래의 클래식 아이템들이 다시 한번 조명된다. 베이스워터는 생기 있는 블러썸 핑크 컬러로, 우아한 미니 이즐링턴 버킷은 오크와 새로운 시즌 컬러인 오키드 블룸으로 선보이며 시즌 무드를 담아냈다. 특히, 베이스워터를 보다 미니멀하게 재해석한 미니 소프트 베이스워터는 실용적인 초크 컬러로 출시되어, 데일리 백으로 완벽한 선택지를 제안한다.
아카이브 스몰 엠벌리 사첼을 포함한 프리러브드 제품들도 이번 시즌 컬렉션을 더욱 풍성하게 완성한다. 해당 제품들은 멀버리 라이프타임 서비스 센터에서 숙련된 장인들에 의해 정교하게 복원되었으며, 이는 ‘Made to Last’라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다. 프리러브드 라인은 2020년 도입된 순환 경제 프로그램인 ‘멀버리 익스체인지Mulberry Exchange’를 통해 제공되며, 고객이 반납한 가방은 더 루커리The Rookery 공장에서 진품 인증과 리뉴얼 과정을 거쳐 새로운 가치를 지닌 제품으로 재탄생된다. 함께 공개된 포토그래퍼 파올라 리스토돌도Paola Ristoldo의 다큐멘터리 스타일 사진 시리즈는 멀버리의 중심에 있는 장인들의 작업 현장을 생생히 담아냈다. 장인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제품들과 이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소품들을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과 진정성을 조명한다.
© Mulber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