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유스케Sato Yusuke

프린지 디테일이 돋보이는 데님 재킷은 토가 투(Toga Too).

스트라이프 셔츠와 쇼츠, 부츠는 모두 존 로런스 설리번(John Lawrence Sullivan), 네크리스와 타이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데이즈드> 촬영 소식을 들었을 때 어땠나요.
섭외 소식을 듣기 전부터 한국 친구들 영향으로 코리아를 알고 있었어요. 친구들한테 촬영 소식을 전하니 “어? 너 대단하다”라며 새삼 저를 다르게 보더라고요. 웃긴 와중에 또 촬영은 잘할 수 있을지 긴장되기도 하고, 그랬어요.
‘사토 유스케’ 본인에게 가장 소중한 감정은 뭐예요.
귀중하다고 생각이 드는 건···. 역시나 사람과 사랑 아닐까요. 과대 포장되어 보이긴 하지만요.(웃음)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마음이 드는 순간 모든 감정을 단번에 날려버릴 수 있을 만큼 강한 힘을 가졌다고 생각해요. 그런 원동력이 결국 사람을 움직이게 하니까 정말 굉장한 감정이죠.
Director Bebe Kim
Editor 바론(Baron, 윤승현)
Text 타쿠(Taku, 강승엽)
Fashion Takumi Noshi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