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Denim 매달 에디터 박소은이 전하는 ‘아티스트는 무엇을 입을까’. 그 첫 번째 이슈는 데님.
WHAT ARTISTS WEAR

‘충주지씨’로 묶인 우연, 지석진과 지예은이 여름 한가운데서 만든 ‘밀크쉐이크’는 천진하고 맑은 맛. 이건 둘이 좋고, 재미있어서, 그러니까 해보는 것.
‘충주지씨’로 묶인 우연, 지석진과 지예은이 여름 한가운데서 만든 ‘밀크쉐이크’는 천진하고 맑은 맛. 이건 둘이 좋고, 재미있어서, 그러니까 해보는 것.

등 떠밀리듯 다큐멘터리로 포착한, 표류한 시간에 관한 개인적 에세이.
등 떠밀리듯 다큐멘터리로 포착한, 표류한 시간에 관한 개인적 에세이.

201910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