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 티셔츠는 미미짱(Mimichan), 이너로 레이어드한 폴로셔츠는 르쏘넷(Le Sonnet), 하트 참 네크리스와 주얼 링은 믹시마이(Mikshimai), 이어링은 예은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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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건 싫어요. 누구나 아는 스타일 같아 보여도 어딘가에 언밸런스한 포인트가 있어야 더 멋지다 생각하거든요.” 멋에 대해 얘기하고, 세계적인 K-팝과 디올의 현재에 대해 논할 때, 그러니까 2021년을 말할 때 세훈은 언제나 그 중심에 있다.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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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2
쉿, 이건 비밀인데, 제 어깨뼈에 날개가 돋아나고 있어요.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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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6
눈을 감아도 전해지는 너의 향기, 멈출 수 없는 너의 생각. 우즈에 취해.BEAUT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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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