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리브리스 톱과 링은 스타일리스트의 것.
톱은 미미 by 엠프티(Mimii by Empty), 네크리스는 페페주(Pepezoo). 
희망과 행복으로 가꾼 윤지영의 세상으로.
WELCOME TO MY NEW GARDEN

2024년을 물들일 올해의 컬러, 피치 퍼즈. 부드러운 복숭앗빛 뷰티 아이템과 함께라면모든 행운은 나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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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 서울 2024. K-팝, K-드라마 등 콘텐츠의 전유물이었던 한류의 바람은 이제 아트로 향한다
프리즈 서울 2024. K-팝, K-드라마 등 콘텐츠의 전유물이었던 한류의 바람은 이제 아트로 향한다

유리야, 가장 투명한 유리야. 맑고 빛나게 노래해줘. 세상을 아름답게 투영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