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N DE PARIS’ 엠브로더리 디테일의 스몰 토트 백은 디올(Dior).

유니온 시그니처가 새겨진 블랙 러버 부츠는 디올(Dior).

자카르 소재의 블루 디올 오블리크 패턴이 돋보이는 백은 디올(Dior).

GOAT’S FOOT 힐이 돋보이는 블랙 펌프스는 디올(Dior).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화이트 북 토트 백은 디올(Dior).

J’ADIOR 슬링백 펌프스는 디올(Dior).

애나멜 소재의 톤온톤 체인 디테일 화이트 몽테인 백은 디올(Dior)

플라워 패턴의 라피아 엠브로이더리 미디엄 레이디 디-라이트 백은 디올(Dior).
Fashion Park Kiho
Photography Kim Youngmin
Art Koo Hye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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