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플 카디건은 가니(Ganni), 비니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빅 칼라 디테일의 셔링 셔츠 드레스는 가니(Ganni), 빈티지 그라피티 스니커즈는 골든구스(Golden Goose), 삭스와 볼캡은 스타일리스트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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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인간관계만 그런 게 아니야. 화장품과의 운명적 만남을 학수고대하는 내 이야기를 들어볼래?BEAUTYNEWS

꼭 인간관계만 그런 게 아니야. 화장품과의 운명적 만남을 학수고대하는 내 이야기를 들어볼래?

2023/04/09
새 시즌 페라가모 2023 F/W 쇼에 제노가 간다. 맥시밀리안 데이비스와 페라가모의 동맹 혈서에서나 볼 법한 오묘한 레드가 창조하는 모든 인류의 구미를 당긴다. 감질나게 하는 제노와 페라가모의 티저 영상은 어떤 역사의 아주 초엽이니, 새로움이 궁금한 이들은 어디도 말고 밀라노로 가자.FASHIONFILM &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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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
201802 #118EDITOR'S LETTER

201802 #118

2018/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