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넥 니트는 에스티유(STU), 팬츠는 하우스네버다이즈(House Never Dies), 슈즈는 팀버랜드(Timberland), 네크리스는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 Westwood).

시폰 디테일 스트라이프 톱은 비비(Bibiy), 이너로 착용한 칼라 디테일 톱은 푸시버튼(PushBUTTON), 팬츠는 에디터의 것, 브레이슬릿과 링은 은채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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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지중해 햇살을 가득 머금은 오렌지 블라썸과 샌달우드, 화이트 머스크를 품은 르떵 데 헤브.BEAUT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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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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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찰스앤키스, 런던 기반 브랜드 쳇 로와 함께한 2024년 S/S 협업 컬렉션 공개. 쳇 로가 말하는 찰스앤키스와의 인연과 협업 속 숨겨진 이야기. 이 둘의 이야기와 유산을 엮어 만든 뾰족뾰족한 새로운 유전자를 발견해 보자.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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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