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W PERFUME, LE TEMPS DES REVES

하우스의 창립자 아닉구딸이 조향사를 꿈꾼 남프랑스에서의 추억을 향수에 담았습니다. 반짝이는 지중해 햇살을 가득 머금은 오렌지 블라썸과 샌달우드, 화이트 머스크를 품은 르떵 데 헤브. 구딸파리가 선보이는 이 새 향기를 맡는 순간, 남프랑스를 꿈꾸게 될 거예요.

Editor Yoon Hyeyeon 
Beauty Jo Haeri 
Photography Noh Seungyoon 
Film Jung Bokyung 
Set Hyun Soojin 

#구딸파리 #LeTempsdesReves #르떵데헤브 #TimeofDream #오렌지블라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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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나이로 로샤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명함을 얻은 디자이너 샤를 드 빌모랭.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 이 젊은이는 흰 천에 새로운 삶을 불어넣기 위해 페인팅하고, 이것으로 의상을 만든다. 패션과 색, 시로 자유를 이야기하는, 디자이너로서 앞으로도 ‘천진난만함’은 절대 잃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젊어도 너무 젊은 그의 이야기를 이 인터뷰에 담았다.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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