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28일, 밀라노 2026년 가을/겨울 패션위크 기간 중 열린 페라가모 메이크업 팀 공식 스폰서로써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셀비전CELLVISION의 ‘쎄라쥬THERAJU’가 참여했다. 밀라노 패션위크 주요 하우스 쇼에 뷰티 디바이스가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 건 국내 최초다.
특히 이번 협업은 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톰 워커Thom Walker의 참여로 더욱 관심을 모았다. 그는 페라가모를 비롯해 스테판 쿠크, 몰리 고다드, 토마스 테이트, 막시밀리안 등 주요 하우스 쇼의 메이크업을 총괄해 왔으며, 엠마 왓슨, 클레어 포이, 시얼샤 로넌, 크리스틴 스튜어트, 미아 고스 등과의 협업을 통해 패션과 엔터테인먼트를 넘나드는 비주얼을 구축해왔다.

이번 페라가모 쇼 백스테이지에서 워커는 셀비전 쎄라쥬를 직접 모델들에게 시연하며 메이크업 전 단계의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런웨이 직전의 긴박한 환경 속에서도 빠르게 모델들의 피부 결이 정돈되고 탄력과 윤기가 도는 순간, 현장 곳곳에서 감탄사가 일었다.
셀비전 쎄라쥬는 국내 최초로 HIFU(고강도 집속 초음파)와 EMS(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