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틴 롱 드레스와 샌들 힐, 숄더백은 모두 롱샴(Longchamp).


비스코스 크롭트 톱과 플레어스커트, 레더 슬라이드, 카프스킨 숄더백은 모두 롱샴(Longch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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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6
우리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BEAUT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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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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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서울을 찾은 톰 삭스는 피카소를 복제한 작품을 가지고 왔다. 자기의 방식이 주는 자연스러운 변화, 곧 창조, 곧 톰 삭스.

2025/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