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절의 초입, 새로운 공기. 에르메스 갤러리아
에르메스가 서울 갤러리아 백화점 이스트관에서 웨스트관으로 확장 이전함으로써,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데이즈드〉 9월호 세 번째 커버
〈데이즈드〉 9월호 세 번째 커버

애나 릴리 애머푸어 감독은 점프 스케어를 남발하지 않는다. 오직 자기 상상력으로 빚어낸 기묘한 캐릭터만 우리를 놀라게 할 뿐.
애나 릴리 애머푸어 감독은 점프 스케어를 남발하지 않는다. 오직 자기 상상력으로 빚어낸 기묘한 캐릭터만 우리를 놀라게 할 뿐.

동시대 일본을 대표하는 뉴 아이콘 ‘오히라 슈조’, 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