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슬리브 티셔츠와 셔츠는 펜디(Fendi), 타이는 에디터의 것.


스트라이프 니트 톱과 셔츠, 쇼츠는 모두 펜디(Fendi).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골든듀와 함께 피어난 박규영. 그가 원하는 건 과거도, 미래도 아닌 바로 지금이다.FASHIONNEWS

골든듀와 함께 피어난 박규영. 그가 원하는 건 과거도, 미래도 아닌 바로 지금이다.

2024/05/27
하늘 위로 축배를 들어 올리고 싶은 그런 날, 그런 밤. ‘돈 홀리오 1942’만 있으면 충분하다.FASHIONNEWS

하늘 위로 축배를 들어 올리고 싶은 그런 날, 그런 밤. ‘돈 홀리오 1942’만 있으면 충분하다.

2024/05/14
단풍보다 이르게 서울을 물들인 프리즈 위크를 축하하며 멀버리와 함께한 잊을 수 없는 밤.FEATURENEWS

단풍보다 이르게 서울을 물들인 프리즈 위크를 축하하며 멀버리와 함께한 잊을 수 없는 밤.

2023/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