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버리가 아이코닉한 슈퍼모델 에린 오코너Erin O’Connor와 떠오르는 신예 아티스트 케세와 아보아Kesewa Aboah를 주인공으로 한 캠페인을 선보인다. 이 캠페인은 멀버리의 가죽 공예와 예술성의 정수를 보여준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의 뿌리로 돌아가 멀버리의 두 개 탄소 중립 서머셋Somerset 공장 중 하나인 더 루커리에서 촬영됐다. 영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이 캠페인은 각 아이코닉한 가방을 만들기 위해 참여하는 사람, 장소, 그리고 제작 과정을 조명한다.

멀버리는 이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쉐입의 스웨이드 토트를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데일리 백으로 캐주얼하게 연출 가능하며, 현대인의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에 어울리도록 라지와 레귤러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된다. 또한, 멀버리의 상징적인 음각 ‘멀버리 트리’ 로고를 더해 장난기 있으면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디테일을 더했다.
한편, 2017년에 처음 출시된 ‘엠벌리’는 새로운 대형 탑 핸들 실루엣으로 진화했으며, 클래식한 승마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더즈 락을 강조하며 매력적인 나이트 스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