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 디테일의 그린 울 미디드레스와 골드 홀스빗 디테일의 블랙 스트레치 레더 플랫 부츠, 블랙 소프트 레더 스몰 숄더백은 모두 구찌(Gucci).
리더로서 누군가를 이끄는 일도 처음일 텐데, 그런 생각과 마음이 성숙하네요.
그런가요?(웃음) 리더를 처음 맡다 보니 ‘내가 잘하고 있는 건가?’ 걱정도 많이 해요. 하지만 결국 동생들도 나이 차이가 크지 않고, 또래들이라 얘기를 자주 나누는 편인데, 그럴 때마다 서로에게 바라는 점도 편하게 주고받아요. 그러면서 동생들한테 의지하기도 하고, 같이 맞춰가기도 하고 있어요.
이제 마구 생겨날 팬들에게는 어떤 존재가 되고 싶어요?
소확행이요. 저는 소확행을 잘 느끼는 편이거든요. 좋아하는 영화 보면 행복하고, 친한 친구와 떠들고 전화하는 행동 하나에도 큰 행복을 느끼는 편이어서요. 팬분들한테도 제가 그런 소확행으로 다가갔으면 좋겠어요.

GG 오버사이즈 코트와 헤어핀은 구찌(Gucci).
따뜻하다는 말 많이 듣죠? 마주 앉은 순간 내내 편안해요.
네! 햇살 같다는 말이요. 영화 기쁨이처럼요. 멤버들이 24시간 항상 웃고 있다는 소리를…


